‘마리텔’ 정준하 트와이스 한혜연 합류…웃음사망꾼 될까

스팟연예

입력 2015.11.23 06:52  수정 2015.11.23 07:24
‘마리텔’에 정준하 트와이스 한혜연이 합류한다. MBC 방송 캡처.

‘마리텔’에 정준하 트와이스 한혜연이 합류했다. 이 가운데 정준하는 ‘무한도전’ 멤버 가운데 박명수에 이어 두 번째 출연했다.

21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정준하는 멤버들의 24시간을 파는 자선 경매쇼 무도드림 특집에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마리텔)’ PD에게 500만원으로 낙찰됐다.

멤버들은 출연을 말렸다. “돈을 줄 테니 다른 티에서 입찰 좀 해달라”고 애원하기도 했다. 앞서 박명수가 출연했다가 웃음사망꾼이 되는 굴욕을 당했기 때문.

그러나 ‘마리텔’ 제작진은 낙찰 후 경매장을 유유히 떠났다. 정준하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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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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