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민재, 여진구 성대모사 '화들짝'

스팟뉴스팀

입력 2015.12.03 11:04  수정 2015.12.03 11:04
배우 김민재가 '라디오스타'에서 여진구 성대모사를 선보였다.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배우 김민재가 '라디오스타'에서 여진구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창사 54주년 특집-MBC의 아들과 딸' 특집으로 꾸며져 올 한해 MBC 예능계를 빛낸 효자스타 황석정, 김연우, 김영철, 박슬기, 김민재가 출연했다.

MC들은 여진구의 닮은 꼴로 배우 여진구, 송중기, 이현우, 그룹 엑소의 시우민을 언급했다.

이에 김민재는 "그런 얘기를 들었는데 사실 좀 부담이 된다. 미남들과의 비교가 부담된다"고 토로했다.

김민재는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여진구가 선보인 연기를 소화했다. 외모뿐만 아니라 중저음의 목소리까지 닮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민재는 배우 여진구와는 외모부터 중저음의 낮은 목소리까지 닮아 종종 오해를 사기도 한다고 털어놨다. 그는 방송인 강호동이 자신을 여진구로 착각해 "진구야"라고 불렀다는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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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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