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리, 반전 볼륨몸매 공개 '취미처럼...'

스팟뉴스팀

입력 2015.12.04 01:08  수정 2015.12.04 01:11
스테파니 리 몸매가 화제다. JTBC 방송 캡처.

모델 스테파니 리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군살없는 몸매가 화제다.

과거 방송된 JTBC '타인의 취향'에서는 SBS 드라마 '용팔이'에 출연했던 모델 스테파니 리의 집과 함께 그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스테파니 리는 철저한 자기관리를 공개했다. 잠에서 깬 스테파니 리는 수분을 보충하기 위해, 바로 세안하지 않고 얼굴에 미스트를 뿌렸다.

또한 경쾌한 음악을 틀고 스트레칭을 하며 근육을 풀었다. 이어 흰색 민소매에 검은색 운동복을 입고 집을 나섰다.

특히 이 과정에서 스테파니 리는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스테파니 리는 운동에 대해 "일이 아닌 취미생활처럼 하려고 한다"며 꾸준한 자기관리 비법을 전했다.

한편,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독보적인 아메리칸 스타일로 한국 연예계를 사로잡은 스테파니 리, 존 박, 에릭 남, 윤상, 이현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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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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