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영돈 오작교' 한설아, 남편 박창준 '대박'

김명신 기자

입력 2015.12.08 10:05  수정 2015.12.08 10:06
황정음과 이영돈이 열애 중인 가운데 오작교 역할을 한 연기자 한설아 역시 주목을 받고 있다.ⓒ 헤바포유스튜디오

황정음과 이영돈이 열애 중인 가운데 오작교 역할을 한 연기자 한설아 역시 주목을 받고 있다.

한설아는 지난 2012년 골퍼 박창준과 결혼했다. 한설아와 박창준은 지인을 통해 서로를 알게 된 이후 2006년부터 5년 넘게 사랑을 쌓아 왔다. 결별의 아픔도 겪었지만 다시 진지한 만남을 시작해 드디어 결혼에까지 골인하게 됐다.

2001년 KBS 2TV 드라마 '학교 4'로 데뷔한 한설아는 드라마 '다함께 차차차'와 '너라서 좋아' 등에 출연했고 2009년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로 화제를 모았다.

박창준은 2009년 KPGA에 입회해 그해 SBS 골프 스카이72 투어 10회 대회에서 공동 3위에 오르기도 했다. 180cm의 훤칠한 외모의 '훈남 골퍼'로 통한다.

한편 8일 더 팩트는 황정음과 이영돈 데이트 모습을 포착,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황정음 측은 열애를 인정했지만 결혼설에 대해서는 "시기상조"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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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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