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식당 대박, 미국서 '하루 매출 8000달러'

스팟뉴스팀

입력 2015.12.09 14:09  수정 2015.12.09 16:14
강호동 식당이 대박을 터뜨렸다. ⓒ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강호동이 고깃집이 해외에서 대박을 터뜨려 화제다.

8일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는 '2015 장사의 신'을 주제로 요식업에서 대박을 터뜨린 스타들을 집중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선 고깃집 브랜드로 해외 진출에 성공하 강호동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국내는 물론 외국인 입맛까지 사로잡은 강호동 고깃집은 2012년 LA에서 문을 열었으며, 문을 연 첫 날 하루 매출이 무려 8000달러에 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연진들은 "지금은 그 이상"이라며 "식사 시간에 가면 보통 한 시간씩 기다려야 한다. BBC 등 해외 언론도 주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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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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