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결별이유? "'윤현민 아깝다'는 악플 싫어"

김명신 기자

입력 2016.01.05 15:32  수정 2016.01.05 15:34
배우 윤현민, 전소민이 결별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거 언급이 주목을 받고 있다. MBC 라디오스타 캡처

배우 윤현민, 전소민이 결별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거 언급이 주목을 받고 있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전소민은 윤현민을 MC들이 언급한 것에 대해 "열애를 공개한 것에 주변에서 걱정하는 시선으로 바라보신다. 그런데 난 연애하면서 누릴 수 있는 사소한 행복을 놓치고 싶지 않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전소민은 "윤현민이 더 아깝다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MC들의 질문에 전소민은 "댓글을 다 읽어본다"면서 "그런 댓글은 다 신고한다. '윤현민 아깝다' '미래에서 왔다. 헤어진다' 이런 건 다 '싫어요'를 누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5일 한 매체는 윤현민과 전소민이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 양측은 "결별이 맞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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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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