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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캣츠걸 신기록…'해피선데이'-'일밤' 접전


입력 2016.01.18 08:05 수정 2016.01.18 09:32        부수정 기자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1박2일)가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일요일 예능 정상 자리를 지켰다.KBS2 '해피선데이' 화면 캡처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1박2일)가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일요일 예능 정상 자리를 지켰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해피선데이'는 시청률 14.4%(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4.9%)보다 0.5%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기태영-유진 부부의 딸 로희가 출연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진짜사나이2)은 지난 주 13.1%에서 1.0%포인트 상승한 14.1%를 나타냈다. '해피선데이'와는 0.3%포인트 차이다.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캣츠걸이 5연속 가왕에 오르는 신기록을 세우는 장면이 나왔다.

캣츠걸의 유력 후보로는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꼽히고 있다.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K팝스타5)는 8.8%에 그쳤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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