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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보, 신규직원 20명 첫 봉사활동 나서


입력 2016.01.28 14:05 수정 2016.01.28 14:05        배근미 기자

28일 서대문구 장애인종합복지관서 장애인 직업체험훈련 등 봉사 나서

2012년 헤아림 봉사단 출범 후 신규직원 입문교육으로 꾸준히 실시

농협손해보험 헤아림봉사단 20명이 28일 서울시 서대문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봉사활동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신규직원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에 첫걸음을 내딛었다.

NH농협손보 신규직원 20명은 서울시 서대문구 장애인종합복지권에서 헤아림 봉사단원으로 첫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신규직원들은 종이박스 포장하기와 가구 조립하기와 같은 장애인 직업체험훈련을 도왔다. 또 음악치료와 주먹밥 만들기를 함께 하며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

NH농협손보 직원들로 구성된 헤아림봉사단은 매월 2차례 씩 서대문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친환경물품 만들기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등 장애인들의 심리안정 및 재활에 보탬이 되고 있다.

NH농협손보 관계자는 "신규직원 봉사활동은 지난 2012년 헤아림봉사단 출범 이후 직원 입문교육으로 매년 꾸준히 실시 중"이라며 "사회생활이 처음인 직원들이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근미 기자 (athena3507@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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