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윤정수 김숙 "이성으로 느낀 적 있다?"

이현 넷포터

입력 2016.02.09 17:37  수정 2016.02.09 17:37

'비정상회담' 윤정수 김숙 "이성으로 느낀 적 있다?"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가상부부 윤정수, 김숙이 서로에게 이성적 감정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84회는 '명절마다 위기가 찾아오는 우리 부부'라는 안건에 대해 출연진들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는 화제의 프로그램 '님과 함께2'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상부부 윤정수와 김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사랑과 전쟁"을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방송이지만 실제 서로를 이성으로 느낀 적이 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했다.

또한 윤정수는 두 사람의 시청률 7% 결혼 공약에 대한 질문에 "변호사를 다시 만나고 있다. 사실 결혼 공약은 김숙이 말했고, 난 거기에 동의를 한 건데 법적 책임이 있는지 알아보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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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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