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무수단' 이지아 "여성 장교 역, 지금 아니면 언제 하나"


입력 2016.02.26 21:23 수정 2016.02.29 15:36        이한철 기자
'무수단' 이지아가 작품 선택 이유를 밝혔다. ⓒ 골든타이드픽처스

배우 이지아가 영화 '무수단'을 스크린 데뷔작으로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26일 서울 CGV왕십리에서는 영화 '무수단'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구모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지아, 김민준, 도지한, 김동영, 오종혁, 박유환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지아는 "시나리오를 처음 읽었을 때, 엄청난 사건에 투입되는 여자 장교 캐릭터가 멋있었다"며 "단순해서 고를 때 많이 고민하는 편은 아니다. 읽었을 때 지금 아니면 언제 해볼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하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지아는 "첫 스크린 데뷔작인데 떨리기도 하고 의미도 남다르다. 어떻게 봐주실지 많이 기대된다"고 긴장된 표정을 지었다.

한편, '무수단'은 비무장지대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고의 실체를 파헤치는 최정예 특임대의 24시간 사투를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로 다음달 3일 개봉된다.

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이한철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