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박 대 비박' 경선룰 입장차 "따를 것" vs "따를 수밖에"
이한구 "국민 분노 대상 19대 국회 그대로 공천할 수 없어"
새누리당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20대 총선 대구·경북 지역 공천 신청자 면접을 진행하는 가운데 유승민 전 원내대표와 이재만 예비후보가 대구 동구을 지역 공천 면접을 앞두고 서로 다른 표정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에서 진박 대 비박 대결로 4·13총선 최대 관심지로 떠오른 대구·경북지역 공천신청자 면접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가운데)과 황진하 사무총장, 홍문표 제1사무부총장 등이 예비후보들의 자료를 보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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