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과 호흡 서현진 "학창시절 인기 전혀 없었다" 고백

스팟뉴스팀

입력 2016.03.01 07:49  수정 2016.03.01 07:51
서현진 ⓒ SBS FM '김창렬의 올드스쿨' 공식 SNS

에릭과 호흡을 맞추는 서현진이 학창시절 전혀 인기가 없었다고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SBS 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스타탐구생활' 코너에 출연한 배우 서현진은 자신의 학창시절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김창렬은 한국무용을 10년 동안 배웠던 서현진에게 학창시절 인기에 대해 질문했다.

서현진은 "학창시절 인기 전혀 없었다"라며 "한국무용하면 다 여자들이다. 위 학년과 아래 학년에 남자 1명씩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창렬은 다른 학교 남학생들을 언급했고, 서현진은 "학교가 외부와 단절돼있고 기숙사 생활을 해서 함부로 밖에 나갈 수도 없었다"며 "캠퍼스 울타리 안에만 거의 감금되다시피 생활했다"고 대답했다.

한편 에릭과 서현진이 출연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은 현재 방영 중인 '치즈인더트랩'의 후속작인 '피리 부는 사나이'에 이어 오는 5월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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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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