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신서유기2', 내달 추가 촬영…TV 방송 논의"

부수정 기자

입력 2016.03.08 17:14  수정 2016.03.08 17:16
tvN 웹예능 '신서유기'가 다음달 중국에서 추가 촬영을 한다.ⓒtvN

tvN 웹예능 '신서유기'가 다음달 중국에서 추가 촬영을 한다.

tvN 측은 8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이같이 밝히며 "구체적인 날짜나 장소는 미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계획 중인 추가 촬영은 강호동, 은지원, 이수근, 안재현을 멤버로 한 '신서유기' 시즌2를 위한 촬영으로 향후 정규 시즌제 정착 여부는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 없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신서유기'는 기본적으로 웹 전용 콘텐츠이므로 웹을 통해 가장 먼저 공개될 예정"이라며 "다만, 인터넷에 접근하지 못하는 분들에게도 보실 기회를 드리고자 웹 공개 이후 TV로 재편집해 TV로 재방송하는 부분을 논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영석 PD가 연출한 '신서유기'는 지난해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이승기가 중국 서안으로 여행을 떠나 각종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을 그려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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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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