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과 전속계약, 심 엔터 "해외활동 적극 지원"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3.22 09:30  수정 2016.03.22 09:32
이시영과 전속계약. SBS 런닝맨 화면 캡처

심 엔터테인먼트가 이시영과 전속계약했다.

심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시영이 새 식구가 됐다"며 "앞으로 국내 활동 뿐만 아니라 해외활동에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시영이 합류한 심 엔터테인먼트는 주원, 김윤석, 유해진, 강지환, 임지연, 이동휘, 김상호, 오현경 등 톱스타들이 소속돼 있다.

한편, 이시영은 2008년 SUPER ACTION 드라마 '도시괴담 데자뷰 시즌 3 - 신드롬'을 통해 데뷔했다. 연기 뿐만이 아니라 여자 프로복싱 선수로 활약하는 등 다재다능한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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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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