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모노 "겨울연가 OST 총감독…악명 높아"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3.23 00:02  수정 2016.03.23 00:04
90년대 3인조 밴드 모노가 슈가맨으로 등장해 화제다.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캡처

원조 꽃미남 밴드 모노가 '슈가맨'에 등장해 화제다.

22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는 90년대 3인조 밴드 모노(보컬 김보희, 키보드 이홍래, 베이스 박정원)가 슈가맨으로 출연했다.

이 방송에서 꽃미남 보컬 이보희에게만 몰렸던 시선이 서운하진 않았냐는 질문에 모노 멤버 이홍래는 "전혀 그런 건 없었다. 어차피 비주얼 멤버로 뽑았다.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정원은 "가수 이상우, 이상은을 프로듀싱했고 '가을동화' '겨울연가' OST 총감독을 맡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이홍래는 박정원과 관련해 “조금 악명 높았다. 완벽주의다”라며 “1집만 무려 2년간 녹음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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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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