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 정문국 사장, 고객 목소리 직접 듣는다

배근미 기자

입력 2016.03.25 11:03  수정 2016.03.25 11:06

사장·FC, 고객 직접 만나 고객 목소리 직접 청취...분기별 진행 예정

정문국 ING생명 사장이 25일 재정 컨설턴트(FC)와 함께 서울 역삼동 ING오렌지타워에서 고객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갖고 있다. ⓒING생명

ING생명 정문국 사장이 25일 서울 역삼동 ING오렌지타워에서 직접 고객 목소리 청취에 나섰다.

이날 자리는 정 사장과 재정 컨설턴트(FC)가 고객을 직접 만나 가입한 상품의 내용과 보장금액을 확인하고,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의견을 직접 듣는 '고객스마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고객 스마일 프로그램'은 고객이 보험상품 가입 이후 3개월 내에 담당 FC가 방문해 다시 한번 가입상품을 안내하고, 가입 시기별 계약 재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은 인생 주기별 라이프 사이클 체크와 미청구 보험금 여부 확인, 고객 혜택 및 서비스 이용 안내 등을 받게 된다.

정 사장 역시 올해 '고객스마일 프로그램'을 통해 이관 고객과 가족 고객, 청년 CEO와 보험금 수령 고객 등 다양한 고객군을 분기별로 찾아 고객 목소리 청취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정 사장은 "'고객스마일프로그램' 등 다양한 시도들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과 지속적인 계약관리가 가능하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고객들과 만나며 고객중심경영을 통해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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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근미 기자 (athena3507@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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