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12회 최고의 1분 39.7%…40% 직진

부수정 기자

입력 2016.04.01 12:51  수정 2016.04.01 12:54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12회 방송 최고의 1분은 우루크를우르크를 떠나기 전, 그곳에서 있었던 일을 회상하는 장면이었다. ⓒ태양의후예 문화산업전문회사/NEW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12회에서 최고의 1분은 강모연(송혜교)이 우르크를 떠나기 전, 그곳에서 있었던 일을 회상하는 장면이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방송한 이 장면은 수도권 시청률 39.7%, 전국 시청률 38.2%를 기록했다.

이날 '태양의 후예'는 전국 시청률에서 33.0%를 기록, 자체 최고치를 나타냈다. 4회 남은 상황에서 '꿈의 시청률' 40%를 돌파할지 관심이 쏠린다.

'태양의 후예' 12회에선 유시진(송중기)이 아구스 일당에게 납치된 모연을 구하는 이야기가 전개됐다.

모연은 이를 통해 시진이 얼마나 위험한 일을 하는지 알고 갈등했다. 그러나 이내 "당신을 감당해 보겠다고요"라며 시진을 안아 단단해진 사랑을 다짐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