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의민족' 이경진 "유방암 투병, 체중 39kg" 충격

스팟뉴스팀

입력 2016.04.02 05:52  수정 2016.04.02 07:06
'힙합의민족' 이경진이 화제다. JTBC 방송 캡처.

'힙합의민족' 이경진이 유방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이경진은 1일 방송된 JTBC '힙합의 민족'에서 "유방암 투병 이후 모든 일에 용기가 생겼다"며 래퍼에 도전한 이유를 전했다.

이경진은 "아프고 나니까 그 아팠을 때를 생각하면 뭐든지 할 수 있는 용기가 생겼다"고 덧붙였다.

이경진은 과거 유방암 투병으로 인해 체중이 39kg까지 빠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만큼 정신적 육체적으로 큰 고통을 받았던 것.

하지만 병을 이겨낸 이경진은 밝은 모습으로 방송에 임해 주위의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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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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