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은 모바일 ARS 이용 고객들을 위한 '스마트 보이는 ARS'와 '스마트 해피콜' 서비스를 3월 말부터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은 모바일 ARS 고객들을 위한 '스마트 보이는 ARS'와 '스마트 해피콜' 서비스를 3월 말부터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보이는 ARS'는 기존의 음성 ARS를 통해 안내되는 내용을 고객이 스마트폰 화면을 보며 동시에 진행하는 서비스로, ARS 멘트를 끝까지 듣지 않아도 간단한 화면 터치를 통해 필요한 업무를 진행할 수 있어 불필요한 시간 소모를 줄일 수 있다.
또 그동안 고객과 해피콜 연결이 되지 않아 보험 계약이 취소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미래에셋생명이 '보이는 ARS'와 연동한 '스마트 해피콜'을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이를 통해 변액과 저축성보험을 제외한 상품의 경우 계약자 본인이 원하는 시간에 직접 모니터링을 하며 보험 계약을 마무리할 수 있게 됐다.
'보이는 ARS'와 '스마트 해피콜'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내 플레이스토어와 아이폰 ios의 앱스토어에서 미래에셋생명 모바일창구 앱을 설치해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지난 2월부터는 '손말이음센터'와 연계해 청각장애 고객들을 위한 상담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종삼 미래에셋생명 고객지원센터장은 "이번에 새롭게 제공되는 두 서비스 모두 모바일 환경에 맞춘 편리한 인터페이스로 고객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들의 요구에 맞춘 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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