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 속옷광고 논란 분노 "쭉 참고 기다렸지만..."

스팟뉴스팀

입력 2016.04.17 15:23  수정 2016.04.17 15:25
신소율 속옷광고 무단도용 논란이 화제다. ⓒ SBS

배우 신소율이 속옷 광고 논란에 대한 분노를 드러냈다.

신소율은 지난 2014년 6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그동안 쭉 참고 기다리다가 정말 속상하고 안타까워서 글 올려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신소율은 "상황과 글 내용에 상관없는 예전 사진을 일부러 올리는 분들이 정말 밉고 속상해요. 나한테 소중한 첫 속옷 브랜드 광고였고, 얼마나 자랑스러웠는데요"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당시 신소율의 속옷 화보들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보의 의도와 달리 사용돼 논란이 됐다.

신소율은 "앞으로 연기로 더 열심히 하고 노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제가 더 노력할게요. 그러니 이제 그만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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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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