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몸무게 35kg 충격…건강상태 적신호

이한철 기자

입력 2016.04.17 14:39  수정 2016.04.17 23:57
안젤리나 졸리 몸무게가 35kg까지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 데일리안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몸무게가 급격하게 떨어져 우려를 낳고 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보도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몰라볼 정도로 마른 모습으로 공식 석상에 나타났다. 과거와 확연히 달라진 모습에 지인들조차 충격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특히 170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안젤리나 졸리는 35kg이라는 믿기지 않는 몸무게로 건강 상태에 적신호가 켜진 것으로 전해졌다.

안젤리나 졸리의 계속된 수술이 몸무게 급감 원인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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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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