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1박2일 시청률 공약 통했나…15.4%

김명신 기자

입력 2016.05.02 08:00  수정 2016.05.02 11:55
배우 윤시윤이 '1박 2일' 시청률 공약을 내세웠다. KBS 1박2일 윤시윤 캡처

배우 윤시윤이 '1박 2일' 시청률 공약을 내세웠다.

1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는 새 멤버 윤시윤이 합류, 첫 등장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의 갑작스런 집 습격과 더불어 촬영에 돌입한 윤시윤은 "안녕하세요. 윤시윤입니다. 연기에서 시청률 50%를 찍었던 김탁구입니다"라면서 "이번에는 예능 차례입니다. 제가 이제 50%를 넘기겠습니다"라고 공약했다.

이런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해피선데이-1박2일’는 15.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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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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