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백혈병 당사자, 기고문 통해 심경 밝혀
"반올림명단은 '전화한통·카더라식' 명단...변화없어 안타깝다"
삼성전자 직업병 문제가 지난 1월 타결됐음에도 불구하고 반올림은 여전히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피해자 보상을 주장하며 시위하고 있다. 사진은 반올림이 지난 1월 13일 서울 삼성 서초사옥 앞에서 전날 타결된 재해예방대책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사과와 보상에 대한 교섭 약속 이행'을 촉구하고 있는 장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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