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신진식 '토끼춤'까지?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5.25 15:00  수정 2016.05.25 15:02
우리동네 예체능 신진식 토끼춤. KBS 우리동네 예체능 화면 캡처

우리동네 예체능 신진식의 숨은 댄스 실력이 화제다.

24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 157화에서는 ‘대한민국 배구 레전드와 함께하는 특별훈련’으로 꾸며져 신영철, 임도헌, 신진식, 김상우, 후인정, 최태웅, 장윤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상우는 "과거 신진식, 김세진, 후인정, 박희상과 함께 나이트클럽에 자주 갔다"며 "그중 신진식이 가장 흥이 많아 춤을 잘 췄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자연스럽게 새 멤버들의 댄스 신고식이 마련됐고 신진식이 나미 ‘인디언 인형처럼’에 맞춰 화려한 스텝을 밟았다. 80~90년대 유행했던 토끼춤을 선보이자 촬영장이 클럽으로 변모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리듬감 살아있네" "대단하다" "토끼춤을 출 줄이야"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진식은 현재 선수생활을 정리하고 삼성화재 블루팡스 코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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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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