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캐스터 고의 노출? 생방송 중 상의 훌러덩

이현 넷포터

입력 2016.05.28 08:02  수정 2016.05.28 08:03
기상캐스터 고의 노출? 유튜브 화면 캡처

생방송에서 날씨 소식을 전하던 루마니아의 여성 기상캐스터의 상반신이 노출되는 방송사고 가 있었다.

영국의 데일리 메일은 최근 루마니아에서 일어난 생방송 노출사고 소식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루마니아에서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인 록사나 밴시는 평소보다 가슴골이 과하게 파인 의상을 입고 나와 펄쩍 뛰는 동작을 취했고, 이 과정에서 가슴의 중요부위가 노출되고 말았다.

문제는 밴시의 행동이 실수가 아닌 고의성이 다분했다는데 있다. 밴시는 생방송 중 노출 사고를 겪었음에도 다음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기사를 캡처해 게재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게다가 밴시는 평소 방송에서도 노출이 과한 의상을 입고 나와 시청자들의 원성을 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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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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