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서현진 주연의 tvN 월화극 '또 오해영'이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 중이다.tvN 월화극 '또 오해영' 화면 캡처
에릭 서현진 주연의 tvN 월화극 '또 오해영'이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 중이다.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또! 오해영' 9회 시청률은 7.85%(이하 전국, 유료매체가입 가구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과 동시에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지난 5월 31일에 방송된 10회에서 7.1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지 한 주 만에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것.
'또 오해영'은 첫 회를 1.79%로 출발, 2회 2.58%, 3회 3.86%, 4회 4.66%, 5회 4.90%, 6회 5.39%, 7회 6.66%, 8회 6.74%, 9회 7.12%, 10회 7.15%, 11회 7.85%로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또 오해영 11회에서 오해영(서현진)은 박도경(에릭)이 자신과 한태진(이재윤)의 결혼을 망친 인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돼 망연자실했다.
이에 오해영은 박도경에게 "내가 너 좋아하는 거 알았을 때 다 말했어야 했다"며 그를 원망했다. 박도경은 사과했지만 오해영은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박도경에게 "빌어. 무릎 꿇고 빌어"라고 했다. 하지만 박도경은 무릎을 꿇지 않고 돌아서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오해영' 11회를 가장 많이 시청한 시청자층(유료매체 가입 기준)은, 40대 여성이 11.74%, 30대 여성이 9.66%, 40대 남성 5.93%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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