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잎선 영화 '눈물' 노출 어땠길래…"XXX"

스팟뉴스팀

입력 2016.06.08 16:08  수정 2016.06.08 16:10
배우 박잎선이 과거 노출 연기를 언급한 발언이 화제다. KBS '해피투게더' 캡처

배우 박잎선이 과거 노출 연기를 언급한 발언이 화제다.

박잎선은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자신이 출연한 영화 '눈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무겁게 입을 열었다.

그는 "2001년 개봉한 임상수 감독의 영화 '눈물'에 여자 주인공 '새리' 역으로 출연했다"고 밝힌 뒤 "청소년들의 사랑을 다룬 영화라 노출이 좀 있었다"고 전했다.

이에 MC 박미선이 "영화가 야했냐"고 묻자 "장롱에서 XXX"라고 말해 함께 한 출연진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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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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