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트와이스 정연 깁스 투혼 '어반자카파 제쳤다'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6.11 00:05  수정 2016.06.11 00:06
트와이스 정연 깁스 투혼. KBS 뮤직뱅크 화면 캡처

트와이스 멤버 정연의 깁스 투혼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트와이스는 혼성그룹 어반자카파를 제치고 정상에 등극했다.

이날 트와이스는 "'Cheer Up'으로 다시 한 번 1위를 차지했다. 멤버들은 "활동한 지 2달이 되어가는데 1위가 되어 감사하다"고 감격해했다.

이어 앵콜 무대에서 SBS '정글의 법칙' 촬영 중 다리를 다쳤던 정연이 무대에 올라 완전체가 됐다. 정연은 깁스를 한 채 공연에 임해 팬들을 감동케 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CLC, EXID, EXO, MAP6, 정진운, 크나큰, 트와이스, 혜이니, 홍차, 러블리즈, 루나, 모카, 백아연, 신지훈, 에이프릴, 오마이걸, 유키스, 피에스타, 로드보이즈 등이 출연해 공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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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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