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문지애 작심 발언…전현무 "나 죽이러 왔냐"

스팟뉴스팀

입력 2016.06.24 08:25  수정 2016.06.24 08:25
해피투게더 문지애 전현무가 화제다. KBS 방송 캡처.

'해피투게더3' 문지애가 전현무 저격수로 돌변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이상민, 이수근, 문지애, 전효성이 출연한 가운데 갱생 프로젝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문지애는 "말하고 싶었는데 할 곳이 없어서 답답했다"며 작심 발언을 쏟아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전현무가 주요 표적이 돼 웃음을 자아냈다.

문지애는 "조직에서는 '너의 이미지는 곧 방송사의 이미지다'라고 해 혼자 하는 것에 대해 조심스러웠다"면서 "전현무는 정말 목표가 확실했던 것이다. 빨리 떠서 나가려 한 것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지애는 또 전현무를 향해 "우리 남편에게도 밀렸다. 떨어진 다음 KBS에 갔다"고 거침없이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전현무 "나 죽이러 왔냐"며 발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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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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