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이 전 여자친구를 상대로 낸 각종 형사고소 사건과 관련해 '무혐의'로 종결됐다.ⓒ 연합뉴스 데일리안DB
김현중이 전 여자친구를 상대로 낸 각종 형사고소 사건과 관련해 '무혐의'로 종결됐다.
김현중은 전 여자 친구이자 자신의 아들의 생모인 A씨를 상대로 공갈, 사기, 무고, 명예훼손 등의 형사고소하 가운데 모두 ‘혐의 없음’으로 마무리 됐다.
24일 SBS funE 보도에 따르면, 검찰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동부지방검찰청은 지난해 7월 김현중이 최 씨를 상대로 낸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공갈, 소송사기), 무고, 출판물에의한명예훼손 등 4가지에 이르는 죄목에 대해서 모두 무혐의 처분을 냈다'고 보도했다.
앞서 김현중 측은 지난해 7월 출산을 앞둔 A 씨를 상대로 형사 고소했다. 하지만 무혐의로 결론났으며 A씨가 김현중을 상대로 한 형사고소건을 비롯해 민사소송 역시 여전히 진행 중이다. 어떤 결과가 나올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A씨는 지난해 9월 출산, 서울대법의학교실에 아들의 유전자검사를 의뢰해 태어난 아기가 김현중이 친자가 맞다는 결과를 공식 확인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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