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 박유천 박유환 형제 '시끌'

김명신 기자

입력 2016.08.03 12:34  수정 2016.08.03 12:35
그룹 JYJ 박유천이 성폭행 혐의 사건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동생 박유환까지 사생활 논란에 휩싸여 안타깝게 하고 있다. ⓒ 데일리안DB

그룹 JYJ 박유천이 성폭행 혐의 사건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동생 박유환까지 사생활 논란에 휩싸여 안타깝게 하고 있다.

3일 국민일보 쿠키뉴스에 따르면, 박유천의 동생이자 배우 박유환이 사실혼 파기로 피소를 당했다.

보도에서 박유환의 전 여자친구 A씨는 지난 5월 서울가정법원에 사실혼 파기에 따른 민사상 손해배상소송을 제기, 박유환이 일방적으로 사실혼을 파기했다며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동거 사실을 입증할 구체적인 사실을 적시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박유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법원에서 재판을 통해 시시비비가 가려질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형인 박유천 역시 지난 6월 성폭행 사건으로 피소, 성폭행과 관련해서는 무혐의를 받았지만 성매매 및 사기혐의로 검찰 송치돼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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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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