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억 소송' 김현중 전여친 악연, 오늘 종지부

김명신 기자

입력 2016.08.10 10:05  수정 2016.08.10 10:11
배우 김현중과 전 여친의 16억대 손해배상 청구소송 선고공판이 10일 열린다. ⓒ 데일리안DB 연합뉴스

배우 김현중과 전 여친의 16억대 손해배상 청구소송이 드디어 마무리 된다.

전 여자친구 A씨가 김현중을 상대로 제기한 16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소송과 관련해 선고공판이 10일 오후 2시 속행된다.

A씨는 지난 2012년부터 약 2년간 교제했던 김현중 전 여자친구와 김현중 아들을 출산했다.

김현중과 A씨의 악연은 지난 2014년부터 민형사 소송전이 진행되며 시작, A씨는 지난해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을 했다고 주장하며 정신적인 피해보상 등을 이유로 16억 원에 이르는 손해배상청구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김현중 측도 A씨를 상대로 반소를 제기한 상황이다.

역대급 스캔들로 기록되고 있는 김현중 전 여친 사건이 과연 어떻게 마무리 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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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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