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리우 올림픽 5대 미인 뽑혀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8.19 22:51  수정 2016.08.19 22:52
손연재 올림픽 5대 미녀에 선정. ⓒ손연재 인스타그램

손연재가 ‘리우 올림픽 5대 미인’에 뽑혀 화제다.

최근 홍콩 일간지 동팡리바오는 ‘2016 리우 올림픽 5대 미녀'를 자체 선정했다.

동팡리바오는 손연재를 ‘세계 최고 수준의 리듬체조 선수 중 한 명’라고 소개하며 ‘경기장 밖에서도 화려한 패션 감각이 돋보이는 선수’라고 평가했다.

매체는 손연재 외에도 필드하키 선수 엘런 호흐(30·네덜란드), 기계체조 이단평행봉 선수 알리야 무스타피나(22·러시아), 사격 스키트 선수 앰버 힐(19·영국), 배구 선수 바켈리니 카르발류(33·브라질) 등을 ‘리우 5대 미녀’로 꼽았다.

손연재는 19일 오후 10시 20분 개인종합 예선에 출전,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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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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