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HDR 프로세서 적용된 비교 전시서 두 제품 조건 달리해
기존 제품 화질 떨어뜨려 신제품 부각 의도 '꼼수' 지적
IFA 2016 전시장인 메세베를린 내 소니 전시부스의 TV 비교 전시.ⓒ데일리안 이홍석기자
4K HDR 프로세서 X1 익스트림이 적용된 신제품(위)과 기존 제품(아래). 벽면과 수평으로 전시된 위 제품과 달리 아래 제품은 상대적으로 비스듬하게 전시돼 디스플레이가 위를 향해 있다.ⓒ데일리안 이홍석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