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당했다" 엄태웅 고소 여성 결국...

스팟뉴스팀

입력 2016.10.15 06:46  수정 2016.10.15 00:46
배우 엄태웅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고소한 여성이 무고 혐의로 입건됐다. ⓒ 연합뉴스

배우 엄태웅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고소한 여성이 무고 혐의로 입건됐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엄태웅에게 성폭행 당했다며 고소한 A씨에 대해 무고 및 공갈미수로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 범행을 도운 업주 B씨 역시 공갈미수 혐의로 구속됐다.

또한 경찰은 엄태웅에 대해 성폭행이 아닌 성매매 혐의를 적용,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지난 1월 경기도 성남시 한 오피스텔 마사지업소에서 돈을 주고 성매매를 한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고 있다.

엄태웅은 "마사지업소에 간 것은 맞지만, 성매매하지 않았다"고 혐의를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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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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