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장인' 서인국…'쇼핑왕루이' 통했다

부수정 기자

입력 2016.10.20 09:51  수정 2016.10.20 09:52
서인국의 심쿵 로코 공식이 시청자를 잠 못 이루게 했다.MBC '쇼핑왕 루이' 화면 캡처

서인국의 심쿵 로코 공식이 시청자를 잠 못 이루게 했다.

키스 장인 서인국이 심쿵 키스로 안방극장에 설렘을 더했다. 심쿵 키스는 역시 서인국이라는 로코 공식이 또 한 번 성립되며 눈빛, 목소리, 키스가 더해진 서인국표 로맨스 삼합이 어우러졌다.

1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에서 루이(서인국)는 복실(남지현)에 대한 마음을 키워갔다. 자신을 믿어주는 유일한 사람 복실을 더욱 소중하고 고맙게 여기며 애정 역시 깊어진 것.

복실과의 데이트 중 기억이 없는 지금도 마음이 따뜻하고 행복하다는 말과 함께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복실을 기다리던 순간으로 꼽은 루이와 복실은 첫키스를 했다.

서인국은 천진하던 루이가 복실에 대한 사랑을 키워가며 점차 성장하는 모습을 더욱 깊어진 눈빛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표현했다. 키스 장인으로 불리는 서인국은 이날 극 말미 공개된 키스신에서도 감정 변화를 깊이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어떡하지"라는 말과 함께 복실에게 다가서는 루이의 모습에 청정 커플의 키스신은 또 하나의 명장면이 됐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서인국씨 잠 좀 잡시다. 설레서 잘 수가 없다", "이래서 키스 장인 서인국. 키스신 너무 예쁘다"라며 호응했다.

한편 극 말미 공개된 9화 예고에서는 루이가 가족을 찾게 되며 재벌 3세로 돌아가는 모습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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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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