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선 불확실성, 최순실 논란, 청와대 개각 겹쳐
시총 상위 10개 그룹 하락
비선실세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파이낸스빌딩 앞에서 열린 최순실 게이트 관련 '#나와라_최순실 #하야해_박근혜 분노시민행동'에 참가한 시민들이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씨, 최씨의 딸 정유연 씨의 가면을 쓰고 말인형을 들고나와 비선실세 의혹을 풍자하고 있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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