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미국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수출 부정적 영향 '우려'
전지, 중국 인증 절차 지연으로 보조금 규제 지속 '불안'
IT·전자업종 대표 부품들인 발광다이오드(LED)와 배터리가 각각 미국과 중국 변수로 사업에 부정적 영향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지난 2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참빛서울 조명전시회'에서 한 참가업체 관계자가 색상 변환이 가능한 LED조명을 설치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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