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채택 비중 증가...TV도 업체 증가로 수요 성장
'독점 생산' 공급 부족 가시화...VR·AR 신시장 장애 '우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시장이 내년에 본격 열릴 것이란 전망과 함께 독점생산체제로 인한 공급 부족이 시장의 성장을 제한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사진은 지난 9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6'이 열린 독일 베를린의 메쎄베를린 내 필립스 전시부스에 설치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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