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르 구단주, 이번에는 UN 회의 참석

이현 넷포터

입력 2016.11.17 14:00  수정 2016.11.17 14:00
만수르 ⓒ 만수르 인스타그램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 셰이크 만수르가 본업에 충실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만수르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수르 빈 자이드는 모로코에서 열린 UN 기후 변화 회의 개막식에서 UAE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했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만수르는 UAE 전통 의상인 터번을 쓰고 살짝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주위에 함께 앉아있는 다른 왕자들에 비해 단연 돋보이는 외모를 발산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UAE 왕자이자 세계적인 기업가로 활동 중인 만수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시티를 인수, 세계 최고의 부자 구단으로 만들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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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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