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곽관호 상대 존스, 병실에 누워 '엽기'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11.20 00:49  수정 2016.11.20 00:51
UFC 곽관호 상대 존스의 엽기적인 표정. ⓒ브렛 존스 트위터

UFC '웨일즈 파이터' 브렛 존스의 코믹 셀카가 화제다.

존스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 하나를 공개했다.

사진 속 존스가 병실에 누워 엽기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존스는 매 경기 격전을 펼쳐 자주 부상 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태권 파이터' 곽관호(27·코리안 탑팀)가 존스와 격돌한다.

곽관호는 20일(한국시각) 북아일랜드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99에서 브렛 존스(24)와 밴텀급 경기를 펼친다.

곽관호와 존스는 계체 행사에서 나란히 136파운드(61.69kg)를 기록했다.

UFC 곽관호와 존스의 매치가 예정된 UFN99는 케이블채널 스포티비가 오전 2시부터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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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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