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그리거에 진' 알바레즈, 극심한 패배감?

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입력 2016.11.26 12:20  수정 2016.11.26 11:21
알바레즈가 맥그리거의 승리를 축하해 화제다. 에디 알바레즈 트위터 캡처

UFC 전 라이트급 챔피언 에디 알바레즈(미국)의 근황이 화제다.

알바레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놀라운 전진을 거듭하는 코너 맥그리거에 축하와 경의를 표한다"고 적었다.

알바레즈는 지난 13일(한국시각)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 UFC 205에서 맥그리거에 TKO 패했다.

한편, 알바레즈는 패배 이후 SNS 활동이 뜸하다. 팬들은 "극심한 패배감에 휩싸인 것 아니냐"고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 팬은 "알바레즈 기죽지 마. UFC에서는 영원한 약자도, 강자도 없다. 빨리 털어내고 재기하길 바란다"고 위로했다.

과연 알바레즈가 맥그리거와의 2차전(미정)에서 명예회복할 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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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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