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새벽부터 응급실행 "집에서 부주의로 팔 부상"

이한철 기자

입력 2016.11.24 16:27  수정 2016.11.24 18:55
SM 측이 설리의 팔 부상과 관련, 공식입장을 전했다. ⓒ 설리 인스타그램

SM엔터테인먼트가 설리 부상과 관련 "치료받고 귀가한 상황"이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SM 측은 24일 설리가 손목 부상으로 응급실에 실려 갔다는 보도와 관련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집에서 부주의로 인한 팔부상이 생겨 금일 새벽 응급실을 찾았다"면서 "지금은 치료를 받고 귀가한 상황"이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한편, 2009년 5인조 그룹 에프엑스로 데뷔한 설리는 그룹 탈퇴 후 배우로 전향했다.

최근엔 영화 '리얼'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리얼'은 어둠의 세계를 장악하려는 무자비한 야심가 장태영(김수현 분)이 거대한 음모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액션 느와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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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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