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라미란-홍진경-민효린-제시의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1이 마무리 된다. ⓒ KBS_더틱톡
김숙-라미란-홍진경-민효린-제시의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1이 마무리 된다.
2일 방송될 다섯 언니들의 뜨거운 도전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가 시즌 ONE의 마지막 회에서 성시경과 함께한 ‘크리스마스 캐럴 메들리’의 완성품이 첫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언니들다운 흥겨운 캐럴이 시즌 ONE의 마지막을 유쾌하게 장식할 것으로 보여 기대를 높인다.
이 가운데 멤버들이 중창 녹음 때문에 단체 멘붕에 빠졌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로의 음을 차곡차곡 쌓아 올려야 하는 고난도 작업에 에이스 라미란마저 동공지진을 일으킨 것. 그런가 하면 또 다른 에이스 제시는 마치 버뮤다 삼각지대에 빠진 것처럼 ‘가엾은 저 루돌프’라는 가사에서 헤어나오지 못해 폭소를 자아냈다.
캐럴 첫 연습부터 남다른 박자 감각으로 코치 성시경을 당황시켰던 홍진경은 직접 랩 메이킹에도 도전했는데 자신이 만든 랩임에도 불구하고 가사가 들어가야 할 타이밍을 찾지 못해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방송, 문화계 5인의 멤버들이 꿈에 투자하는 계모임 '꿈계'에 가입하면서 펼치는 꿈 도전기로 첫 방송 이래 다양한 도전을 통한 스타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호평을 얻었다. 시청률 1위까지 오른 가운데 그러나 점점 재미와 유쾌함이 실종되고 일부 출연자 논란 등으로 도마 위에 오른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 ONE은 시청률 꼴찌로 아쉬운 마무리를 하게 됐다. 내년 초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 TWO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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