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등해도 '최고위원' 당선…고액 기탁금 탓 출마 꺼려
"기탁금 정치 병폐 답습이 새정치?" 당내 비판도
박지원 국민의당 전 원내대표가 2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1.15 전당대회 당대표 출마를 선언한뒤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데일리안
지난해 8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출사표를 던진 당권 주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당시 민주당은 당대표 선거 기탁금으로 1인당 8000만 원을 받았다. 왼쪽부터 김상곤, 추미애, 이종걸 후보.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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