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균상 채수빈, MBC 예능 '오빠생각' 출격

부수정 기자

입력 2017.01.04 11:30  수정 2017.01.04 10:49
MBC 파일럿 예능 '오빠생각'의 영업영상 첫 의뢰인으로 드라마 '역적'의 두 주인공 윤균상과 채수빈이 출연한다. ⓒ토인엔터테인먼트/뽀빠이엔터테인먼트

MBC 파일럿 예능 '오빠생각'의 영업영상 첫 의뢰인으로 드라마 '역적'의 두 주인공 윤균상과 채수빈이 출연한다.

4일 MBC에 따르면 설 연휴 MBC에서 선보이는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오빠생각'은 스타가 대중들을 팬으로 만들기 위한 영업 영상을 제작해주는 프로덕션을 콘셉트로 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탁재훈, 유세윤, 양세형이 MC로 나선다.

영업영상 프로덕션 '오빠생각'의 첫 의뢰인으로 드라마 '피노키오', '육룡이 나르샤'에서 두각을 드러낸 배우 윤균상과 다양한 광고와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순수한 모습을 선보인 배우 채수빈이 출연해 매력을 뽐낸다.

두 사람은 오는 1월 30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월화특별기획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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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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