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세 손흥민, FA컵 출격 대기
프로농구·배구 등은 치열한 순위싸움
설 연휴 동안 잉글랜드에서는 손흥민과 이청용이, 독일에서는 지동원과 구자철이 골 사냥을 위해 나선다. ⓒ 데일리안DB
4부리그 위컴을 상대로 주전 굳히기에 나서는 손흥민. ⓒ 게티이미지
치열한 선두 싸움을 벌이고 있는 서울 삼성과 안양KGC가 30일 맞대결을 펼친다. ⓒ KBL
LPGA 투어 2017 시즌 개막전에 첫 발을 내딛는 김효주. ⓒ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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