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종양' 유아인 측 "4차 재검 기다리는 중"
배우 유아인이 골종양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안타깝게 하고 있다.
앞서 1, 2, 3차 군 입대 보류 판정과 관련해 군 기피를 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샀던 유아인. 그러나 그는 골종양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아인 측은 "골종양 진단은 맞다"라고 인정했다. 그러나 그와는 상관 없이 여전히 재검 날짜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986년생인 유아인은 군 입대를 해야 하지만 2015년 12월 1차 등급보류, 2016년 5월 2차 보류, 지난해 12월 3차 보류 판정을 받았다. 4차 판정은 오는 3월 예정이다.
유아인은 2013년 영화 '깡철이' 액션신 촬영 도중 오른쪽 어깨 근육이 파열된 사고를 당한 바 있다. 이로 인한 군 입대 보류로 알려졌던 것과는 달리 병원에서 골종양 초기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아온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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