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서신애 만취 경험 "8잔 마시고 잠들었다"
배우 서신애(19)가 tvN '인생술집'을 통해 자신의 첫 만취 경험담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서신애는 2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게스트로 출연해 친구들과 제대로 술을 마셔본 건 1월 중신이었다고 고백했다.
서신애는 "친구가 고시원에 들어간다고 해서 같이 모여 마시자고 했다"면서 "밤 10시쯤 엄마한테 전화가 왔는데 아는 언니가 내일 유학을 가는데 보내기 아쉽다고 했다. 엄마가 커피 한 잔만 마시라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하지만 서신애는 이날 친구들과 취할 때까지 술을 마셨다. 서신애는 "나는 분명히 4잔을 마셨는데 친구들은 8~9잔을 마셨다고 하더라"며 "나의 주사는 자는 거라 엄마가 데리러 왔다. 거짓말도 들통났다"고 털어놨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