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이연수 찜한 최성국…김국진·강수지 밀어내나

스팟뉴스팀

입력 2017.03.08 10:26  수정 2017.03.08 10:27
'불타는 청춘' 이연수와 최성국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형성됐다. SBS 방송 캡처.

'불타는 청춘' 이연수는 최성국의 연인이 될 수 있을까.

이연수와 최성국이 강수지와 김국진을 밀어내고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7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원 화천으로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멤버들은 일회용 카메라로 각자 생각하는 봄의 풍경을 찍기 시작했다.

최성국은 이연수의 활짝 웃는 모습을 찍은 뒤 "3월에 연수의 생일이 있다"며 "이 사람이 바로 봄이라고 생각한다"고 끈적끈적한 멘트를 날렸다.

앞선 여행에서도 단짝처럼 붙어다닌 두 사람이 '불타는 청춘'의 새로운 공식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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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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